직장인 캘린더

드래그로 일정을 옮기고 용지 크기별로 인쇄

캘린더·가계부 입력값 저장 안 함 설치·가입 없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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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 칸을 드래그하면 여러 날 일정, 일정을 끌어서 날짜 이동, 오른쪽 끝을 끌면 기간 조절. 휴대폰은 길게 누른 뒤 끌어 주세요. 단축키: N 새 일정 · ← → 이동 · T 오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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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글 캘린더에 추가

    용지에 맞춰 인쇄

    인쇄 창에서 "배율: 기본값", "여백: 없음/기본"을 권장합니다.

    이 캘린더로 할 수 있는 것

    • 드래그로 만들기: 빈 날짜를 누른 채 다른 날짜까지 끌면 여러 날 일정이 바로 생깁니다.
    • 드래그 앤 드롭으로 옮기기: 일정 막대를 끌어 다른 날짜에 놓으면 이동, 막대 오른쪽 끝을 끌면 기간이 늘어나거나 줄어듭니다. 실수했다면 아래 알림의 "되돌리기"를 누르세요.
    • 공휴일·급여일: 2025~2027년 공휴일과 대체공휴일이 미리 들어 있고, 더보기 메뉴에서 급여일을 정하면 매달 표시됩니다.
    • 가계부 연동: 가계부에 기록한 하루 지출이 달력 칸에 함께 표시됩니다.

    용지 크기별 인쇄

    인쇄 버튼에서 A4·A3·A5·B4·B5·Letter 용지와 가로·세로 방향을 고르면 그 크기에 꼭 맞게 달력이 다시 배치됩니다. 월간(한 달 한 장), 월간 + 메모 칸, 1년 한 장 형태를 고를 수 있고 최대 12개월을 한 번에 출력합니다. 잉크를 아끼려면 흑백을 선택하세요.

    다른 캘린더와 연동

    더보기 → ICS 내보내기로 받은 파일을 구글 캘린더(설정 → 가져오기), 아이폰 캘린더, 아웃룩에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. 반대로 다른 캘린더에서 내보낸 ICS 파일도 가져올 수 있습니다. 노션·엑셀용 CSV는 노션에서 "가져오기 → CSV"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 때 씁니다.

   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?

    일정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. 브라우저 기록을 지우면 사라질 수 있으니 가끔 전체 백업을 받아 두세요. 다른 기기로 옮길 때도 백업 파일을 복원하면 됩니다.

    2026년 공휴일은 제헌절(7/17) 공휴일 재지정과 지방선거일(6/3)을 반영했습니다. 노동절(5/1)은 사업장마다 적용이 다를 수 있어 주황색으로 따로 표시합니다. 2027년은 발표 전 예상 일정입니다.

    자주 묻는 질문

    휴대폰에서도 드래그가 되나요?

    네. 일정이나 날짜를 0.4초 정도 길게 누르면 끌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. 그냥 누르면 그날 일정 목록이 열립니다.

    구글 캘린더와 자동 동기화되나요?

    자동 동기화는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. ICS 파일로 내보내고 가져오는 방식이며, 일정마다 "구글 캘린더에 추가" 버튼도 있습니다.

    인쇄할 때 메뉴나 광고도 같이 찍히나요?

    아니요. 인쇄 창에는 고른 용지 크기에 맞춘 달력만 나옵니다.

    함께 쓰면 좋은 도구